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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제품은 두 가지 모델로, 이중 '플랫'은 밥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으며 '멀티'는 고기구이나 전골 등도 동시에 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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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테이블에서 조리를 할 경우 가스나 숯 등을 이용하면 열과 함께 일산화탄소 등이 발생해 매장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 가 있지만 솥밥대통령 테이블의 경우 전기를 사용하는 IH 인덕션 제품이어서 손님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고 안전하며 연료비도 50% 이상 절감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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