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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으로 주로 구매하는 품목(복수 응답)이 무엇이냐는 질문에는 식품·건강제품이라고 답한 사람이 56.8%로 가장 많았다. 이어 패션 의류(54.2%), 뷰티·화장품(38.7%), 생활·주방(37.3%), 신발·잡화(30.4%) 순이었다. DMC미디어는 지난해까지 패션의류가 가장 높은 구매율을 기록했지만 올해는 식품·건강이 1위를 차지했다며, 인터넷 식료품 시장의 성장 추세가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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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인터넷 쇼핑몰에 대한 만족도는 61.2%로, 만족하는 이유는 상품 구색(65.6%), 애플리케이션 이용 편의성(61.5%), 품질(50.4%) 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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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기자 alread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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