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7월의 신부' 혜림의 웨딩드레스 자태가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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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팀 '미르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림이 연인 신민철이 대표로 활동 중인 익스트림 태권도 팀 '미르메'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결혼을 앞둔 두 사람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차림으로 예비 신혼부부의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모은다. 특히 혜림은 걸그룹 출신 다운 아름다운 미모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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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혜림과 신민철은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7년째 열애 중이다.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서 리얼한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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