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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 신인 그룹이 더 이상 거짓된 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 드리며 이 시간 이후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고려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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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수담이 왕따 주도하고 중학생 때부터 술 마시고 등교해서 아주 싫어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고등학교 동창이라면서 무슨 중학교 때부터 술이냐, 주작이다 하시는데 예중 예고는 붙어있는 경우가 많다. 나는 예중 예고를 나왔고 이수담도 그렇다. 중학교 때 봐왔던 친구"라며 "여자 좀 그만 패라하시는데 여자라고 왕따시키는 걸 정당화 할 수는 없다고 본다. 내가 그 당사자니까"라고 덧붙였다.
19일에도 폭로는 이어졌다. A씨는 "학폭 당했다는 거 이야기 했을 때 증거가 어딨어! 어디 학교 다녔는데! 하길래 어디 다녔는지 말해주고, 너를 괴롭힌 증거가 어딨는데! 같은 학교 다녔다는 증거로 졸업사진 보여봐! 이러길래 졸업사진도 보여줬더니 이번에는 술 마신 사진 없냐 그러네. 아니 내가 학폭 당했다는 증거를 가지고 살아야해? 어이가 없네"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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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안녕하세요. 시크릿넘버 소속사 바인엔터테인먼트, 알디컴퍼니입니다.
19일(오늘) 오전 SNS상에서 제기된 시크릿넘버의 멤버 '수담'에 대한 악의적인 비방글은 악성 루머이며 허위 사실임을 명확히 밝힙니다.
가요계 첫 발을 내딛는 신인 그룹이 더 이상 거짓된 소문에 상처받지 않도록 부탁드리며 이 시간 이후 악의성 짙은 비방과 루머,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서는 법적 대응을 고려할 계획입니다.
다시 한번 시크릿넘버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