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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 속 사유리는 침대에 누워 떨어진 앞니를 보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며, 특히 해맑은 사유리의 표정에 네티즌들은 "긍정왕 사유리"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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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사유리는 "오늘 앞니 라미네이트가 떨어졌다. 앞니가 없으니 바람이 잘 통해서 좋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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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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