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은 무슨 의도를 갖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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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매체 'A스포르트'는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페네르바체 공격수 베다트 무리키를 영입하기 위해 접근했다고 보도했다.
코소보 국가대표 무리키는 터키 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유럽 다른 리그 관심을 받은 선수. 하지만 이 매체는 토트넘이 페네르바체에 45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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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의 무리키는 해리 케인의 백업으로 활용 가치가 충분하다는 평가. 하지만 젊고 재능 있는 자원을 데려오는데 450만파운드는 너무 짠 금액이라는 의견이 있다. 현재 무리키에 대해 라치오, 나폴리도 연관이 돼있으며 페네르바체는 22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준으로 보면 토트넘의 450만파운드는 턱 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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