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 용 기자] 토트넘은 무슨 의도를 갖고 있는 것일까.
터키 매체 'A스포르트'는 손흥민의 소속팀 토트넘이 페네르바체 공격수 베다트 무리키를 영입하기 위해 접근했다고 보도했다.
코소보 국가대표 무리키는 터키 리그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치며 유럽 다른 리그 관심을 받은 선수. 하지만 이 매체는 토트넘이 페네르바체에 45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제시했다고 주장했다.
26세의 무리키는 해리 케인의 백업으로 활용 가치가 충분하다는 평가. 하지만 젊고 재능 있는 자원을 데려오는데 450만파운드는 너무 짠 금액이라는 의견이 있다. 현재 무리키에 대해 라치오, 나폴리도 연관이 돼있으며 페네르바체는 2200만파운드의 이적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준으로 보면 토트넘의 450만파운드는 턱 없이 부족한 금액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신지, ♥문원과 결혼 후 쏟아진 걱정 "안 행복해 보여"…결국 직접 입 열었다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정선희, 차 갖고 사라진 매니저 폭로 "없어져서 연락했더니 바다 보러 갔다고" -
양정아, 2년 만에 이혼한 속사정 "43살 급하게 결혼, 철이 든 것과 상관없어"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 -
김영옥, 남편상 후 먹먹한 심경 "환영까지 보여, 마음이 뻥 뚫린 듯" -
황신혜 "전신마비 동생 올케의 소원은 마주 보고 밥 먹는 것"…양정아도 오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3.'이정후-아라에즈' 타격왕 후보 둘 놔두고 무슨 타순? SF 가을야구 사실상 탈락, "감독의 잘못" 전설도 비난
- 4."강간 7건, 성폭행 1건 재판 예정"...'성범죄 논란'에도 월드컵 강행, '가나 부주장' 토마스 파티 결국 재판행 "최고의 무대, 최악의 혐의"
- 5.'전격 말소' KIA 국내 1선발 과감히 제외, 왜?…"올러도 갑자기 156㎞ 던지고 염증 와서"[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