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커플 심진화 김원효가 여전히 달달한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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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녁 잘 먹고 설거지 잘 하고 이제 부엌정리 싹 했는데 갑자기 우당탕탕. 계란 15개 깨트림. 근데 저걸 누가 언제 다 먹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나 내일 새벽 2시 반에 나가는 스케줄인데, 제주도 촬영인데, 내일 안 오는데. 심지어 여보도 같이 가는데"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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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열심히 계란말이를 만들고 있는 김원효의 모습이 담겼다.
분홍색 민소매 셔츠에 바지를 입은 김원효는 편한 옷차림으로 아내 심진화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하는 김원효의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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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원효는 자신의 SNS를 통해 AFC아시아피트니스대회에 참가했음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심진화는 개그맨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현재 SBS FiL '외식하는 날2'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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