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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쿡라이브'는 조세호-규현의 타이틀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평소 요리를 즐기는 두 사람답게 앞치마를 두른 모습이 자연스럽다. 절친처럼 익살스러운 표정과 제스처 또한 벌써부터 웃음을 안긴다. 조세호는 "매회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설렌다"라며 "셰프님들과 함께 많은 이야기를 잘 전달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기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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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신상호 PD는 "두 MC에게 '매일 마늘 10개씩 썰어보기' 미션을 줬는데 매일 열심히 하고 있다더라. 우리 경쟁자는 보니와 하니다. 생방송 환상콤비를 보여드리겠다."라며 MC조세호와 규현의 케미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출연 준비 중인 셰프들도 생방송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시청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직접 요리를 가르친다는 것에 매우 흥미로워 하고 있다. 지금껏 보지 못했던 요리 생방송을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해 기대감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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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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