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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방송에서는 박효신(기도훈 분)이 송가희(오윤아 분)와 김지훈(문우진 분) 그리고 옥탑방 식구들과 더욱 진하게 엮이며 송가네에 완벽 흡수되는 이야기가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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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효신은 다친 오정봉(오의식 분)을 대신해 대역을 해달라는 송준선(오대환 분)의 부탁을 거듭 거절했으나, 결국 카메라 앞에 서게 되고, NG가 날 뻔한 상황에서도 맨몸 액션으로 완벽하게 촬영을 마쳐 반전 매력 발산과 더불어 색다른 전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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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도훈이 출연 중인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35, 36회 시청률이 각각 27.4%와 31.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 한번 경신하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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