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아들 담호 군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서수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이 토깽. 이발할 때가 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 군이 토끼 귀가 달린 머리띠를 쓴 채 기어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앙증맞은 손과 깜찍한 볼살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서수연과 이필모는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해 2월 결혼 후 9월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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