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가 딸 설아 양의 운동에 대한 열정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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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씨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설아의 일상. 국대 선수인 줄. 멍투성이 다리. 엄마는 속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아는 매트 위에서 다양한 체조를 하고 봉을 타며 운동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하지만 격한 운동 탓인지 설아의 무릎은 멍으로 가득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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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수진 씨는 "눈빛은 이미 복싱선수. 설수대 집콕일상"라는 글과 함께 글러브를 끼고 복싱에 집중하고 있는 설아의 강렬한 모습도 공개했다.
한편 이동국-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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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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