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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부터 독일을 중심으로 유럽 오페라 극장에서 활약해온 '팬텀싱어'의 프로듀서 베이스 손혜수, '동양의 카푸칠리'라고 불리며 독보적인 음색과 기량으로 이탈리아 오페라 무대를 지배하는 바리톤 김주택, 2015년 서울시립오페라단 구노 '파우스트'에서 타이틀롤로 출연하며 타고난 미성, 독보적 고음으로 주목받고 있는 테너 김승직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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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디의 '돈 카를로', 마스카니의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레온카발로의 '팔리아치', 구노의 '파우스트' 등 오페라의 유명 아리아와 '첫사랑', '사랑의 테마', '마중', '연꽃 만나고 가는 바람같이' 등의 아트팝 가곡으로 꾸밀 예정이다. 연주자들이 직접 골라 꾸민 프로그램인 만큼 멋진 무대를 선사한다.
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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