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유이가 화보를 통해 건강미를 발산했다.
유이가 패션 매거진 싱글즈 화보를 통해 탄탄한 바디라인과 독보적인 비주얼로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는 이례적인 선공개로 완성도 높은 화보의 결과물을 기다리는 팬들을 위해 3컷을 먼저 공개, 이후 풀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공개된 화보에서 유이는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평소 꾸준한 자기 관리와 운동으로 다져진 건강한 바디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내는 심플 룩들을 고급스럽게 소화하며 소녀 같으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뿜어냈다.
특히 디테일을 절제한 티셔츠와 바디 슈트, 심플한 상의를 입고 모델 포스 다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한 편의 예술 작품 같은 컷들을 완성해냈다. 유이 고유의 사랑스러우면서도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는 화보를 통해 표현해내는 독보적 포스 및 아우라와 어우러져 강렬한 존재감을 뽐내 더욱 주목된다.
또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초호화 스탭들이 참여해 화보의 완성도를 높인 이번 화보는 유이의 탄탄한 무결점 몸매와 어우러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는다.
그야말로 '유이'다운 매력으로 패션과 뷰티에서 주목받고 있는 유이는 최근 SF8 시리즈 '증강 콩깍지'에 출연을 확정, 촬영을 마치고 방송을 앞두고 있다.
한편 유이의 신선한 매력이 가득한 화보는 싱글즈 7월 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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