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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 김유진 PD 논란 후 근황 "6월의 밥상 시작"

by 조윤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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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원일 셰프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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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6월의 밥상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원일 셰프가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는 한식 밥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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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셰프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두고 예비 신부 김유진 PD와 MBC '부러우면 지는 거다'에 출연했다. 그러던 중 지난 4월 김유진 PD의 학교 폭력 논란이 불거졌고. 이원일 셰프는 출연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

이후 이원일 셰프는 약 한 달만인 지난달 자신이 운영 중인 한식 레스토랑 소식과 함께 안부 인사를 전하며 SNS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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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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