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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은 '아내의맛' 100회를 축하하기 위해 남승민과 듀엣곡 '짝짝꿍짝'을 발매했다. 또 '정교수'로 변신, 노하우를 가르쳐 달라며 연습실에 찾아온 임도형 지도에 나섰다. 그는 영탁에게 지도받았던 노하우를 떠올리며 '영탁 미니미'로 활약했다. 영탁이 전해준 보컬 팁을 임도형이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설명하고 안무 지도까지 소화했다. 또 개인적인 고민을 나누는 등 듬직한 형으로서 동생을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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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꿍짝'은 '니가 왜 거기서 나와'를 만든 영탁과 작곡가 지광민이 다시 한번 이기투합한 곡이다. 신나고 경쾌한 세미 트로트곡으로 영탁과 정동원의 '삼촌 조카 케미'가 열띤 호응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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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나만의 숨겨진 여행지를 찾기 위해 캠핑카를 빌려 강원도 영월로 떠났다. 이들은 사금 채취에 돌입했지만 3시간 동안 금 한톨만 얻는 노동에 녹초가 돼서 캠핑장으로 복귀했다. 그러나 밥은 타 있었고 캠핑카 열쇠까지 사라졌다. 가까스로 가방 밑에서 캠핑카 열쇠를 찾아낸 홍현희는 종이팩 밥을 실패하고 닭볶음탕에 마늘을 들이붓는 등 실수를 연발하며 제이쓴의 화를 돋웠다. 결국 첫 부부싸움이 벌어졌으나 예상외로 맛있는 닭볶음탕 덕분에 화해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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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은 전국 시청률 8.2%(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분당 최고 시청률 9%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