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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이영애는 화이트 블라우스에 파란빛 자켓을 걸치고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 계속 녹음하는 과정이라 모두가 마스크를 쓰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또한 이영애는 마스크를 쓰고도 특유의 부드러운 눈웃음으로 여전히 청순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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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나를 찾아줘'로 14년만에 스크린에 복귀해 화제를 모았다. 극중 잃어버린 아들을 6년째 찾고 있는 엄마 역할을 맡아 짙은 모성을 보여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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