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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낮 최고기온은 22∼35도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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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안개가 밀려와서 오전에는 서울을 포함한 중부와 서해안 지방 곳곳에 이슬비가 내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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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 지방의 폭염특보는 모레 해제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은 내일부터 다시 기온이 오르기 시작해 주말에는 30도가 넘는 더위가 나타나겠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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