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인 4일은 내륙지역에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되는 등 매우 덥겠다.
폭염특보 기준은 일 최고기온에서 습도를 반영한 체감온도로 변경됐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2∼35도로 예보됐다.
서울은 28도로 어제보다 6도 이상 기온이 높겠다. 충청과 영남내륙은 30도를 웃도는 곳들도 많겠다. 경상내륙은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도 있겠다.
바다 안개가 밀려와서 오전에는 서울을 포함한 중부와 서해안 지방 곳곳에 이슬비가 내리겠다.
안개는 낮 동안 차츰 걷히며 하늘도 맑아지겠다. 미세먼지 농도도 전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영남 지방의 폭염특보는 모레 해제될 것으로 보이며 서울은 내일부터 다시 기온이 오르기 시작해 주말에는 30도가 넘는 더위가 나타나겠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