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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재현(유지태 분)과 윤지수(이보영 분)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조심스럽게 다가서기 시작했다. 하지만 행복도 잠시, 한재현의 장인 장 회장(문성근 분)과 아내 장서경(박시연 분)이 점차 두 사람을 위협해 왔다. 지난 12회 말미에는 윤지수가 새로 이사 간 집이 철거 통보를 받는 충격적인 엔딩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불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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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재현은 윤지수의 옆에서 애처로운 눈길로 바라보고 있다. 윤지수의 이마에 손을 얹기도 하고 손을 잡아주기도 하며 든든히 곁을 지키다 지쳐 잠든 모습에서는 더없이 애틋한 사랑이 묻어나와 지켜보는 이들을 설레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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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와 이보영의 촉촉한 감성 멜로는 오늘(6일) 밤 9시에 방송될 tvN 토일드라마 '화양연화 삶이 꽃이 되는 순간' 1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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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