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
대대적 개편이 예상된다.
영국 대중지 더 선은 7일(한국시각) '첼시가 11명의 스타들을 이번 이적시장에 내놨다. 페드로, 조르지뉴, 바클리가 포함돼 있다(Chelsea to sell 11 stars this summer in huge clearout to fund transfers, including exits for Pedro, Jorginho and Barkley)'고 했다.
첼시는 라이프치히 에이스 티모 베르너와 5400만 파운드(약 825억원)에 계약했다는 소식이 유력하다. 5년 계약에 주급은 20만 파운드(약 3억원)다.
이같은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첼시는 대대적 선수 개편에 들어갔다.
일단 윌리안이 눈에 띈다. 올 여름 계약이 해지된다. 윌리안은 3년, 첼시는 2년 계약을 추진하고 있지만, 난항이다. 레알 마드리드를 비롯헤 토트넘 아스널 등이 원한다.
모라타와 바추아이도 이적이 가능하다. 여기에 페드로, 조르지뉴, 바클리 등도 마찬가지.
게다가 알론소, 주마, 자파코스타, 골키퍼 케파 아리자발라가 등도 팀을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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