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아이유와 임슬옹, 옥택연이 뭉쳤다.
임슬옹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잔소리 10주년 겸 뒤늦은 생일 겸. 변해 좀.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자리에 모인 아이유와 임슬옹, 옥택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임슬옹, 옥택연과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특히 지난 5월 생일을 맞은 아이유와 임슬옹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와 임슬옹은 지난 2010년 듀엣곡 '잔소리'로 큰 인기를 끌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