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아이유와 임슬옹, 옥택연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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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잔소리 10주년 겸 뒤늦은 생일 겸. 변해 좀. 얘들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자리에 모인 아이유와 임슬옹, 옥택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는 임슬옹, 옥택연과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는 아이유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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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5월 생일을 맞은 아이유와 임슬옹은 케이크를 앞에 두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와 임슬옹은 지난 2010년 듀엣곡 '잔소리'로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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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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