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롯데 자이언츠 허문회 감독은 시즌 6경기 만에 첫 승을 거둔 박세웅의 투구를 칭찬했다.
Advertisement
롯데는 7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가진 KT전에서 5대2로 이겼다. 5~6일 KT에 연승을 거뒀던 롯데는 이날 선발 투수 박세웅이 6이닝 3안타(1홈런) 1볼넷 7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했고, 타선이 1회 3득점으로 잡은 리드를 지키면서 승리를 안았다. 광주 KIA 타이거즈와의 주중 3연전을 모두 패했던 롯데는 KT전 싹쓸이로 균형을 맞추는데 성공했다.
허 감독은 경기 후 "박세웅의 시즌 첫승을 축하한다"며 "타선이 찬스마다 응집력 있게 잘 쳤다. 지금 분위기를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판 어때?" 디섐보, 우즈에 LIV-TGL 이벤트 매치 제안…성사 가능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