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세븐틴이 오는 22일 미니 7집 '헹가래'로 전격 컴백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8일 0시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미니 7집 앨범명 '헹가래'를 최초 공개하며 일러스트 이미지의 프로모션 스케줄을 게재, 본격적인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공개된 프로모션 스케줄은 지도를 연상하는 듯한 이미지와 밝고 알록달록한 색감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더해 길을 따라 알파벳과 카메라, 표지판 등 각양각색의 아이콘만이 놓여 있어 무한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새 앨범명 '헹가래'가 동시에 공개돼 세븐틴의 컴백을 기다려온 많은 음악 팬들을 설렘으로 물들인 가운데 '청춘의 여정'이라는 뜻의 문구 '저니 오브 유스(Journey of Youth)'는 이번 앨범을 통해 이들이 전할 이야기와 새로이 선보일 콘셉트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이처럼 컴백 프로모션의 스타트를 끊으며 폭발적인 화제를 몰고 있는 세븐틴은 독보적인 음악성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매 앨범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대중들을 사로잡아 온 만큼 어떤 새로운 음악으로 눈과 귀를 즐겁게 할지 가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세븐틴은 전작으로 초동 판매량 70만 장을 돌파하며 지난해 하반기 초동 판매량 1위를 차지,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싱글은 50만 장 이상의 누적 출하량을 달성하며 '더블 플래티넘'을 인증받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어 이번 미니 7집을 통해 새롭게 써 내려갈 기록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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