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현장]KIA-KT전 수원 비 내린다, 내야 방수포 설치, 11일 더블헤더 열릴까? by 김진회 기자 2020-06-10 18:03:41 수원=김진회 기자 Advertisement [수원=스포츠조선 김진회 기자] 10일 KIA 타이거즈-KT 위즈전이 열릴 수원에 비가 내리고 있다. 흩날리는 수준이다.Advertisement이날 선수들이 훈련할 때부터 날씨는 잔뜩 흐렸다. 구름이 많았다. 비 예보가 있었다. 오후 6시부터 강수확률은 60%였다. 강수량은 0.1~1.0mm.수원에는 오후 6시 현재 약한 비가 내리고 있다. 그러자 KT 구단은 내야에 방수포를 덮은 상황이다.Advertisement이날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되면 11일 더블헤더가 열리게 된다. 시즌 두 번째 더블헤더. 시즌 첫 번째 더블헤더는 지난달 16일 잠실 키움 히어로즈-LG 트윈스전이었다. 수원=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국민 엄마' 배우, 별세..자택서 응급 상황 겪고 사망 판정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