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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라운드를 앞두고 아프리카 프릭스가 승점 포인트 490점을 획득, 선두로 치고 나갔다. 460점의 데상트 범퍼스가 2위고 440점의 한솔레미콘이 3위를 달리고 있다. 2위팀까지 플레이오프 라운드 4강 시드가 주어진다. 3강의 운명은 마지막 라운드를 치러봐야 알 수 있다. 각 팀들이 사활을 걸고 마지막 두 경기에 임해야 한다. 경기가 중요한만큼 각 팀들은 최정예 멤버를 꾸려 7라운드에 나선다. 특히 한솔레미콘은 3라운드에서 TR선수(임시 대체 선수)로 뛰었던 현역 KBL 선수인 이현석(서울 SK, 현재 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 의무 수행중)을 7라운드에 다시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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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팀들의 성적만큼 관심을 모으는 것이 개인 타이틀 경쟁이다. 현재 개인 득점 부문은 아프리카 돌풍을 이끌고 있는 김동우가 1위를 달리고 있다. 6라운드까지 치르며 혼자 100득점을 몰아쳤다. 3대3 농구 국가대표로 득점력과 수비력을 모두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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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언급했듯이 2점슛 타이틀의 경우 탁월한 능력을 갖춘 방성윤과 장동영이 이끌어가고 있다. 방성윤이 34개로 부동의 위다. 장동영이 29개로 2위에 올라있다. 박카스의 김기성이 28개로 3위, 김동우가 26개로 4위다. 2점슛이 경우는 방성윤의 타이틀 획득 가능성이 어느정도 있어 보인다. 워낙 슈팅 능력이 좋고, 그의 2점슛 위주로 경기를 푸는 한울건설이기 때문이다. 5개의 격차가 꽤 커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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