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두산 베어스 정수빈이 오랜만에 홈런을 터뜨렸다.
Advertisement
정수빈은 11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시즌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두산이 2-7로 뒤지고 있던 8회초. 무사 1,2루에서 정상호가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후 정수빈이 김진성을 상대했다. 정수빈은 초구 스트라이크를 지켜본 후 2구째를 타격했고, 이 타구가 오른쪽 담장을 넘어가는 스리런 홈런이 됐다. 두산은 5-7로 맹추격에 나섰다.
정수빈의 가장 최근 홈런은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경찰 야구단을 제대한 정수빈이 9월 12일 롯데전에서 2홈런-5타점을 터뜨린 후 무려 638일만의 홈런이다.
창원=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하정우♥차정원 7월 결혼설, 父 김용건도 속았다 "미안하다고 사과" -
송은이, 김숙 출연료 공개 "너무 조금 줘, 내 출연료에서 100만 원 떼 줬다" -
"연예인이랑 술 마셔봤어?"…유명 男 개그맨, 성폭행 재판 후 팬미팅[SC이슈] -
현대화, 교통사고 하반신 마비로 이혼 "척추뼈 6개 골절"[SC리뷰]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김성은, ♥정조국 없이 '16년 독박 육아' 눈물 글썽 "3명 키우느라 벅차" -
'MC몽 예언 무당' 이소빈 "'스타킹' 출연 후 여러 번 납치당할 뻔…애증의 프로" -
'외식업계 큰손' 노희영, 영국남자♥국가비 중매자였다 "아들·며느리 같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日, 수준이 다르다' 韓 정면충돌, 조 2위로 밀려나고도…호주 '일본, 시작부터 압도적 강함' 극찬 폭발
- 2.'번번이 늦더니만…' 개막이 가까웠나, 홈런 타이밍 완벽 부활, 요미우리 출신 상대 120m 첫 당겨친 홈런
- 3."도하 참사로 월드컵 못 나갔다" 직접 아픈 기억 꺼낸 日 모리야스 감독, '日 홍명보' 응원 받고 WC 우승 재다짐
- 4."임찬규랑 뭐가 다른데?" 뽕 커브에 '감독발' 포크볼까지… '허허실실' 선발변신→특급조커 급부상
- 5."한국서 놀라운 경험" KIA V12 공신, 다시 기회 열렸다! 토론토 선발 후보 줄부상…감독도 "가능성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