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최근 아들을 출산한 배우 양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양미라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리원 퇴소 후 집에 가면 산후도우미 없이 잘 할 수 있을까 싶어서 연습 삼아 오전 6시부터 혼자 루야를 봤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침대에 엎드린 채 그대로 잠이 든 양미라의 모습이 담겨있다. 힘든 육아의 고단함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양미라는 "특별히 힘들게 한 것도 없었는데 잠깐 루야 데려가신 사이 침대에 누웠다가 저 상태로 잠들어 버렸다"면서 "진짜 잠 없는 스타일인데, 앞으로 그럴 일은 절대 없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4일 득남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