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철♥’ 혜림, 화사한 부케 손에 들고…설렘 가득 예비신부 by 박아람 기자 2020-06-14 15:07:15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부케를 손에 들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Advertisement혜림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부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림은 여러 종류의 꽃들로 꾸며진 부케를 들고 햇살만큼 환하게 웃고 있다. Advertisement한편 혜림과 예비 신랑인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오는 7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현재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 중이다. tokkig@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인기 가수 “부모·동생 모두 지적장애”..40년 전 떠난 친모 찾다 눈물 톱스타 부부, 미라화된 상태로 사망..저택 1년 만에 90억에 팔려 '치매' 배우, 자신 병 인식 못하는 상태..아내 “축복이자 슬픔” “예능서 만난 박세리♥김승수, 결혼한다고..AI가 동영상 짜깁기 너무 잘해” '박시은♥' 진태현, “왜 여성 성인만 입양하냐” 오해에 “자연스럽게 인연 이어진 것”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