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첼시가 FC포르투 미드필더 헤수스 코로나(27) 영입에서 손을 뗄 거라고 영국 매체가 보도했다.
영국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14일자 보도에서 첼시가 다음 이적시장에서 멕시코 대표 코로나 영입을 추진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3천만 유로(약 410억원)인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하면 코로나를 품을 수 있지만, 이적 책임자인 마리나 그라노프스카이아가 티모 베르너 영입에 힘을 쏟길 원한다는 내용을 덧붙였다. 라이프치히 공격수 베르너의 이적료는 6천만 유로(약 820억원)다. '익스프레스'는 이어 '게다가 첼시는 이미 모로코 출신 하킴 지예흐를 영입했다. 코로나와 같은 포지션으로, 아약스에 이적료 4천만 유로(약 547억원)를 들였다'고 밝혔다. 베르너 영입에 '올인'을 해야 하고 같은 포지션 선수를 영입한 상황에서 3천만 유로의 거액을 내밀지 않을 거란 전망이다. 코로나는 올시즌 각종 컵대회 포함 4골 17도움을 올리며 첼시, 인터 밀란 등 빅클럽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윤승아♥' 김무열, 결혼 11년 차 인데…"子 유치원에 우리만 가족 사진 없었다"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
빽가, 신지 결혼식서 끝내 오열..."네 뒤엔 항상 우리가 있어" ('귀한가족') -
'이병헌♥이민정' 子 준후, 여동생 서이 조련법 공개 "오빠가 제일 좋다고 시켜" -
정경호, '14년 열애' 최수영과 결별 인정 당일 공개한 사진..함께 키운 반려견에 애틋 -
신정환, 지상파 복귀 안 하는 이유 "시청률 높은 프로서 섭외..가족들이 극구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