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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두심은 아이유가 선물한 커피차를 받고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SNS를 하지 않는 그녀를 위해 명필름 측에서 직접 훈훈한 소식을 알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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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재 촬영중인 드라마 '빛나는 순간'은 제주 최고의 해녀 '진옥'과 그를 취재하기 위해 서울에서 온 다큐멘터리 PD '경훈'의 이야기로 고두심 지현우으로 올해 방영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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