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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팬들은 버젓이 소속사가 있는 상황에서 개인계좌로 후원을 받는다는 것이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고, 결국 한 팬은 후원금 반환 소송을 제기하겠다며 강경하게 나섰다. 이에 정동원 소속사 쇼플레이 측은 후원금 모금을 중단, 원하는 팬들에게 후원금 사용 내역을 첨부하고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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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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