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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태리는 특유의 순수한 소녀 같은 얼굴로 귀여운 처피뱅을 완벽하게 소화한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강인하면서도 우아함을 잃지 않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흑조를 연상케 하는 드레스를 입은 사진에서 김태리는 강렬한 카리스마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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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태리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 '승리호'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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