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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일본 정규 2집 '&TWICE'(앤드트와이스)로 2019년 12월 2일 자 1위를 거머쥔 데 이어, 통산 6번째 오리콘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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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는 일본에서 해외 여성 아티스트의 앨범 1위 기록 작품 수 순위에서 머라이어 캐리(Mariah Carey)와 역대 2위 타이기록을 보유하다 이번 1위를 통해 단독 2위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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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 앨범에는 총 7곡을 수록했고 이 중 'MAKE ME GO'(메이크 미 고)는 나연이 단독으로 작사, 'SWEET SUMMER DAY'(스위트 서머 데이)는 정연과 채영이 각각 작사, 랩 메이킹을 담당해 멤버들이 직접 손길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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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7월 8일 일본에서 여섯 번째 싱글 'Fanfare'(팡파르)를 공개하고 인기 행진을 이어갈 전망이다.
또 이번 싱글에는 'MORE & MORE'의 일본어 버전도 수록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트와이스는 일본에서 발매하는 앨범마다 25만 장 이상의 출하량을 기록한 작품에 수여되는 플래티넘 음반 인증을 받으며 인기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
2017년 6월 발표한 일본 데뷔 베스트앨범 '#TWICE'(해시태그트와이스)부터 첫 싱글 'One More Time'(원 모어 타임), 싱글 2집 'Candy Pop'(캔디 팝), 싱글 3집 'Wake Me Up'(웨이크 미 업), 정규 1집 'BDZ', 베스트 2집 '#TWICE2', 싱글 4집 'HAPPY HAPPY'(해피 해피), 싱글 5집 'Breakthrough'(브레이크스루), 정규 2집 '&TWICE' 까지 9연속 대기록을 세웠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