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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26번째 사이클링히트' 김혜성, 19일 SK전서 시상식 개최

by 선수민 기자
2020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0회말 무사 2루 키움 박정음의 끝내기 안타로 키움이 9-8로 승리했다. 박동원과 김혜성이 기뻐하고 있다. 고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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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키움 히어로즈가 김혜성의 사이클링히트 시상식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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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은 17일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K와이번스와의 경기에 앞서 사이클링히트를 기록한 내야수 김혜성의 시상식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김혜성은 5월 30일 고척 KT 위즈전에 7번-2루수로 선발 출전해 4회 솔로 홈런, 5회 단타, 6회 2루타, 8회 3루타를 때려내며 KBO리그 역대 26번째이자, 팀 역대 2번째 사이클링히트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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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에서 김치현 키움 단장이 상금 200만원과 기념 액자를, 손 혁 감독이 축하 꽃다발을 전달한다. 정운찬 한국야구위원회 총재도 기념 상패를 수여한다.

구단은 김혜성의 사이클링히트 기록 달성을 축하하고자 기념상품을 만든다. 유니폼, 모자, 티셔츠, 기념구, 패치 등 기념 상품 5종을 기간 한정 선주문 예약판매한다. 주문 예약은 17일 오후 2시부터 21일 자정까지 구단 공식 상품 판매처 인터파크에서 받는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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