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KBS 예능 프로그램 '악인전'을 통해 음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김요한이 스타&스타일 매거진 앳스타일(@star1) 7월 호의 커버를 장식했다. 화보 속 김요한은 지프(Jeep)와 함께 선보인 남친룩으로 청량한 여름의 분위기를 가감 없이 보여줬다.
김요한은 최근 '악인전'을 통해 팬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음악 예능 프로그램인 만큼 남다르게 느끼는 부분이 있는지 묻자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하면서, 음악적으로 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 하지만 악인전을 통해 음악적으로 평가받고 싶은 갈증이 해소되고 있어 기쁘다"고 답했다.
특히 김요한은 스스로를 "승부욕을 내세우기보다는 스스로 채찍질하는 스타일"이라 설명했는데 태권도를 했던 당시와 가수가 된 지금 역시, 남과 비교하기보단 스스로 잘 하려고 노력했다는 말을 덧붙였다.
또한 김요한은 방송을 통해 여러 가지 모습을 보여주는 만큼, 다양한 활동으로 여러 마리 토끼를 잡고 싶다고 답했는데 "다만 지금은 음악적인 부분에 대해 신경 쓰기 위해 노력한다. 아이돌로서 활동에 집중하고 싶고, 음악적인 기반을 잘 다지고 싶다"는 말로 가수 활동에 대한 열의를 드러냈다.
풋풋함과 음악에 대한 열정을 모두 갖춘 김요한의 인터뷰와 화보는 2020 앳스타일 매거진 7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
'이지혜 남편' 문재완, 위고비 3주만에 효과 대박 "계속 먹는데 4kg 빠져" -
김미화, '43세 발달장애 子' 걱정에 눈물 "누가 자식을 먼저 보내고 싶겠나" ('특종세상') -
'생활고' 김숙, 결국 출연료 턱없이 적은 '무한걸스' 출연 "송은이가 100만원씩 보태줘" -
'박수홍♥' 김다예, 독기 품은 '33kg 감량' 비법 "위고비 없이 뼈말라 가능" -
공항서 '강강술래'라니..하츠투하츠, 과잉 경호 논란 "대통령도 이렇게 안 해" [SC이슈] -
하정우, 11세 연하 ♥차정원 '패셔니스타' 칭찬에 흐뭇.."나중에 데리고 오겠다" -
'16kg 감량' 한혜연, '44kg 몸매'에 미니스커트가 찰떡 "존재감 말도 못해" -
'52세' 김성수, ♥12세 연하 박소윤과 100일 만에 드디어...첫 스킨십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