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김민경이 필라테스로 다져진 우아한 라인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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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공개되는 '오늘부터 운동뚱'에서는 필라테스 3주차 만에 고난도 동작에 완벽 성공한 김민경의 모습이 그려진다.
캐리지를 이용해 복근과 허벅지 스트레칭을 하던 김민경은 운동 내내 힘들다는 불만을 토로하면서도 "다리를 풀어주니까 몸이 가볍다"라며 속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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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심으뜸 강사는 "김민경은 너무 잘하고 있다"라고 전하며 일반 사람들과 비교하기 위해 매니저를 불러 같은 동작을 해보라고 제안했다.그러나 김민경의 매니저는 1초도 버티지 못하고 자세가 무너졌고 김민경은 "내가 잘하는 게 아니라 매니저가 못하는 것 같다"라며 웃음을 지었다.
한편 쉬는 시간에도 계속 스트레칭을 하는 김민경의 모습을 본 심으뜸은 솔더다운과 닐링발렛스트레치를 하자며 제안했고 이 역시 힘들다고 토로하면서도 김민경은 강사가 시키는 대로 모두 따라 해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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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뇌쇄적인 눈빛의 피날레 동작까지 선보이며 완벽한 마무리로 촬영을 끝냈다.
민경장군에서 척추미인으로 거듭나고 있는 김민경의 필라테스 모습은 오늘 저녁 6시 유튜브 채널 '맛있는 녀석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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