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겸 CEO 김준희가 모던하고 깔끔한 신혼집을 공개했다.
김준희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무엇이든 다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스스로를 괴롭히는 걸 즐기는 성격이기도 한데 가끔 과부하가 걸릴 때마다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싶은 마음이 한 번씩 온다"고 토로하며 "이런 얘기들을 할 수 있는 그걸 들어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게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그리고 나의 소울메이트 내 짝꿍 우리 신랑도)"며 팬들과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준희의 신혼집이 담겼다. 널찍한 거실과 깔끔한 인테리어, 미니멀한 소품들이 김준희의 미적 감각을 돋보이게 한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달 2일 연하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희의 남편은 김준희와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영남, 바람 피워 이혼해놓고 "내 딸, 나같은 남자 만났으면"(동치미) -
아이유, 김밥 한 조각 30분간 오물오물 '기절초풍 식습관'...44kg 유지 비결이었나 -
김영희, "기부 좀 하세요" 무례한 훈수에 사이다...10살 연하 남편과 육아 중 '봉변' -
유진, 입학 논란 '고려대 과거' 깜짝 고백 "결국 졸업은 못해" -
"배우병 걸렸네" 티아라 함은정, 현장서 스태프 지적받은 이유 -
류준열, '前여친' 한소희 언급에.."당연히 알아" 쿨한 반응 -
남보라, 자연주의 출산 오해 해명 "집에서 낳는 것 아냐, 무통주사·유도분만 제외"(컬투쇼) -
"성과급만 6억대" '다큐3일' 하이닉스 직원들 초현실적 표정…“드라마속 배우인듯”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개막전 3안타 눈에 선한데…어느덧 '타율 0.210' 추락! 신인 돌풍 꺾였나? 왕조 유격수의 절실한 조언 [SC피플]
- 2.'5개월 남은 시즌' 김하성, 430억 가치 충분히 보여줘야하는데→'시간이 없다' 압도적 활약 '필수'
- 3.'안우진-문동주보다 빨라' 유망주가 165km 던졌다! "화상 입을 수준"
- 4.굿바이 이강인! AT마드리드행 스왑딜 주목→알바레스와 교환…엔리케 PSG 감독도 원한다
- 5.KCC '슈퍼팀' 허훈 최준용 송교창 대표팀 대거 승선. 단 부상변수가 도사린다. 송교창 발목수술 농후+최준용 허훈 몸상태 심상치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