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한류스타 지창욱의 글로벌 행보가 기대를 얻고 있다. 배우이자 한류스타 지창욱의 차기작 '편의점 샛별이'(극본 손근주/연출 이명우/제작 태원 엔터테인먼트)에 대한 해외 관심이 모아지는 것.
지창욱은 군 공백기에도 불구하고 전역 이후 CK 캘빈클라인의 한국 최초 글로벌 모델로 선정되고, 필리핀, 싱가포르, 홍콩 등 글로벌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여전한 한류 인기를 입증한 바 있다. 또한 인스타그램, 유튜브, 도우인(글로벌 명 틱톡) 등 지창욱의 SNS 플랫폼 역시 주목을 받으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러한 지창욱의 인기는 차기작 '편의점 샛별이'까지 이어져 국내에서는 SBS를 통해, 해외에서는 글로벌 OTT 플랫폼 아이치이(iQIYI)를 통해 중국,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에서 동시 방영된다. 일본은 로컬 OTT 플랫폼 유넥스트(U-NEXT), 중국은 줄라이티비(julaitv.cn)가 판권을 획득하며 한중일을 넘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동안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웃어라 동해야', '무사 백동수', '기황후', '힐러', '수상한 파트너', '날 녹여주오' 등을 통해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로 자신만의 연기 스펙트럼을 쌓아온 지창욱. 비주얼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동시에 갖춘 배우로 인정받는 만큼 이번 드라마에서 어떤 매력적인 캐릭터로 국내외 시청자들을 매료시킬지 기대감이 높다.
'편의점 샛별이'는 똘끼 충만 4차원 알바생 정샛별(김유정 분)과 허당끼 넘치는 점장 최대현(지창욱 분)의 24시간 예측불허 코믹 로맨스 드라마. 지창욱은 완벽한 비주얼 속 허당끼를 가진 점장 최대현 역을 맡아, 코믹하면서도 귀여운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지창욱, 김유정 주연의 '편의점 샛별이'는 오는 6월 19일 금요일 밤 10시 SBS에서 첫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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