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면사포를 쓴 청순한 예비신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혜림은 18일 인스타그램에 면사포를 쓴 예비신부의 모습을 공개했다.
여느 다른 신부들과 달리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면사포를 쓴 모습. 최근 혜림은 결혼 준비를 착착 진행중이다. 7년째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열애중인 혜림은 웨딩 화보 촬영에 이어 부케 만드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혜림과 신민철은 오는 7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3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7년째 열애 중이며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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