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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신곡 '하우 유 라이크 댓(How You Like That)' 무대를 최초로 선보이며 글로벌 톱그룹다운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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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출연 소식은 18일 방송된 '지미 팰런쇼'에서 진행자 지미 팰런이 직접 소개하며 공식화했다. 방송 말미 아이들과 함께 친근한 모습으로 방송을 이어가던 지미 팰런은 "다음주, 블랙핑크가 우리의 쇼에 출연해서 굉장히 기대된다"고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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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글로벌 행보는 가히 독보적이다. 2019년 '킬 디스 러브' 활동 당시 K-POP 그룹 최초로 '코첼라 밸리 뮤직 &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 Arts Festival) 무대에 서며 전세계 음악인들의 폭발적인 사랑을 받았다. 뿐만 아니라 미국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CBS '레이트쇼 위드 스티븐 콜베어(The Late Show with Stephen Colbert)'와 ABC '굿모닝 아메리카(Good Morning America, GMA)'에 연달아 출연하며 미국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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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선공개 타이틀곡 '하우 유 라이크 댓' 발표한다. 이후 7~8월께 특별한 형태의 두 번째 신곡과 9월께 첫 정규 앨범을 예고했다. 또 블랙핑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리얼리티 '24/365 with BLACKPINK'를 론칭해 글로벌 팬들 더욱 가깝게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