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아나운서 신아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19일 신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름처럼 기분이 좋아지는 티셔츠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아영은 티셔츠의 어깨부분을 잡아 당기며 마치 '어깨깡패'가 된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특히 그녀의 꾸러미 미소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013년 SBS ESPN 아나운서로 방송계에 얼굴을 내민 신아영은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경호 "결혼 날짜? 쓸데없는 소리"...수영과 전격 결별 복선이었나 [SC이슈] -
"연예인이 벼슬이냐"…안선영, '1분 지각' 입실거부에 업체 저격했다 '역풍' -
"왼손 네번째 손가락에 반지가"…최수영·정경호, 결혼설 무색하게 만든 '14년 마침표' -
[공식]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끝 결별 "소원해져서 정리" -
황보라, 日 여행 중 바닥에 드러누워 떼쓰는 子에 진땀 "직원·손님에 사과" -
"내일 8시에 봬요" 故김윤설, 팬과 마지막 약속 못지키고 비보 '먹먹' -
수영♥정경호, 14년 열애 종지부?..SNS '언팔'에 결별설 확산[SC이슈] -
"소시 다음 결혼은 나" 효연, 정경호·수영 14년만 결별에 한달전 발언 재조명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