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앞으로의 'ON'을 위해 자신만의 'OFF' 일상을 즐기고 있는 박경리의 특별한 일상이 공개된다.
tvN '온앤오프'는 바쁜 일상의 본업(ON) 속에서도 '사회적 나'와 거리두기 시간(OFF)을 갖는 스타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담는 '사적 다큐' 예능이다.
2012년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데뷔해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섭렵하고 리포터로도 활약하며 쉴 틈 없이 ON의 일상을 보내왔던 박경리. 그녀가 '온앤오프'에 출연해 최근 이어진 공백기에 대한 심정을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경리는 홀로 집에서 있을 때는 말 한 마디 없이 아침 식사를 차려 차분하게 음소거 먹방을 하다가도 밖으로 외출만 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무한 수다 본능을 보여준다. 이에 경리는 수다스러워질 수밖에 없는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 다른 출연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 경리는 OFF 일상을 통해 도도하고 시크한 이미지와는 다르게 시종일관 밝고 활력 넘치는 일상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공개한다. 경리는 앞으로 찾아올 ON 활동을 준비하며 꾸준히 자기관리를 하는 알찬 OFF 일상을 전하는 것. 몸이 휘청일 정도로 타이트하게 진행되는 운동은 물론, 평소 바빠서 즐겨 하지 못했던 반전 취미 생활까지 선보이며 그녀만의 개성 넘치는 일상을 공개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원더걸스에서 홀로서기에 성공한 후 새내기 CEO까지 도전하는 유빈이 게스트로 동반 출연한다.
반전미 가득한 박경리의 슬기로운 OFF 일상은 20일(토) 밤 10시 40분 tvN '온앤오프'에서 공개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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