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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은 양주 동두천 포천 의정부 쪽에 있는 2층짜리 단독 형태의 집을 원했다. 방은 3개 이상, 주차공간은 2대 이상, 손주들이 놀러오기 좋은 집을 매매가 5ㅇ억 5000만원 선에서 구해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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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말대로 '포천 히어로 하우스'는 버스정류장까지 1분도 안 걸리는 '버세권'인데다 화려한 정원, 2층 발코니까지 갖춘 오픈형 하우스였다. 또 어머님의 로망을 실현할 수 있는 텃밭도 있었다. 매매가 또한 4억원으로 적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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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영웅과 김희재는 각각 다른 코디법으로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꼼꼼하고 섬세하게 매물을 살폈고, 김희재는 틈만 나면 상황에 맞는 노래를 부르며 '인간 주크박스'로 대활약 했다. 두 사람의 극과 극 코디법에 복팀의 기세 또한 살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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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