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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은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동굴 저음으로 화제가 됐던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를 부르며 등장해 출연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달콤한 노래를 부르며 장미꽃을 나눠주는 류지광의 모습에 <얼마예요> 여성 출연자들은 목이 쉴 정도로(?) 소리쳐 웃음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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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얼마예요> 남편들의 쪼잔한 만행(?)을 듣고 경악을 금치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와이셔츠 다리기는 물론, 아내 옷까지 다려주는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랐다는 류지광은 본인의 아버지와 너무 다른 <얼마예요> 남편들의 모습을 보고 충격받은 것이다. 방송인 허준이 "결혼하면 어떤 모습으로 살고 싶냐"고 묻자, 류지광은 "저는 아메리칸 스타일이라 혼자서도 잘한다"고 말해 여성 출연자들의 무한 지지를 얻었다. 이어서 신곡 '5호선 여인'을 열창해 스튜디오를 다시 한번 들썩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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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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