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유민(본명 후에키 유코)이 42세 생일 인증샷을 공개했다.
유민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메시지 감사합니다. 여러 가지 의미로 잊지 못할 해가 될 것 같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유민은 꽃다발을 배경 삼아 특유의 보조개 미소를 띠며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사진에서는 지난 2월 태어난 유민 아들의 통통하고 귀여운 팔이 살짝 보여 눈길을 끌었다.
유민은 한국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일본 배우다. 한국에서는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데뷔한 후 드라마 '올인', '좋은 사람', '압구정 종갓집', '불량 주부', '아이리스',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했다.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했다.
현재 일본에서 활동 중인 유민은 2018년 6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 일본인과 결혼해 지난 2월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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