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하늘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김하늘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기중 #18어게인"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JTBC 새 드라마 '18 어게인'을 촬영 중 잠시 대기 중인 김하늘의 모습이 담겨있다. 의자에 앉아 턱을 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하늘. 셔츠에 치마를 매치한 스타일은 그녀의 청순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특히 김하늘은 앉아서도 완벽한 비율를 뽐내며 길게 뻗은 각선미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김하늘은 하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18 어게인'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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