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유미가 새 프로필 사진으로 고혹적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24일 배우 김유미의 소속사 에스더블유엠피에서는 새로운 프로필 사진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미는 우아한 여성미를 드러내며 다채로운 매력을 느끼게 한다. 긴 생머리를 드리운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더욱 깊어진 눈빛과 진지한 자세로 보는 이의 시선을 붙잡는다. 또한 흰 셔츠를 입은 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사진에서는 따뜻한 느낌을 전해줘 김유미만의 매력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유미는 자연스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 또한 드러낸다. 웨이브로 변화를 준 헤어스타일의 김유미는 캐주얼한 블랙 의상과 심플한 귀걸이로 포인트를 주며 푸른 배경 속 기분 좋은 미소로 청량함을 전해준다.
데뷔 이후 방송과 영화를 넘나들며 쌓아온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김유미는 다양한 장르와 캐릭터에 도전하는 등 연기 열정을 빛내 대중들의 인정을 받아왔다. 지난해, tvN '로맨스는 별책부록'을 통해 미모의 독신녀 역할을 매력적으로 그려내며 결혼 후 첫 복귀작을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김유미는 지난 2월 에스더블유엠피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김유미는 2016년에 정우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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