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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영기는 "제 롤모델 민호 형이 모니터링 인증샷을 보내주셨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곧 장민호씨 나오시냐"는 반응이 거세자 영기는 어쩔줄 몰라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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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류수영에게 "안녕? 잘 지냈니?"라며 "예전에는 남선이라고 불렀다. 그런데 유명해지면서 연락을 끊더라. 그렇게 살지마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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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관리를 잘한 것같은데 출연 이유를 묻자 이지안은 "제가 잘 살고 있는 건지 제 일상을 확인해보고 싶어서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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