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매거진 '데이즈드'가 임슬옹과 함께한 2020년 7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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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은 7월호 화보를 통해 러블리즈 케이의 지원사격을 받으며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 소감과 데뷔 13년 차가 된 현재의 감정을 솔직하고 담백하게 이야기했다. 소년미와 남성미가 적절하게 믹스된 분위기와 스타일로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뽐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남녀 듀엣곡은 대명사적 주제가 좋은 것 같아요. '여자사람 친구'라는 주제로 정한 특별한 이유는 없지만, '여사친'과 '남사친'은 우리 주위에 항상 존재하고, 이런 부분은 성별에 관계없이 우리가 풀어야 할 숙제라고 생각해요."라며 타이틀 곡에 대한 의미와 자신의 가치관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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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슬옹과 케이가 함께한 화보와 영상은 '데이즈드' 2020년 7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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