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모델 혜박이 딸 리아 양의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오랜만에 친구네 놀러와서 신나게 논 리아"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친구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리아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곳 저곳을 둘러보며 놀이 중인 리아 양의 모습은 사랑스러움 가득했다. 특히 리아 양은 엄마 혜빡을 닮아 큰 키를 뽐내는 등 폭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혜박은 "친구들이랑 언제 다같이 키카도 가고, 나들이도 갈까 #시애틀맘"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혜박은 지난 2008년 테니스 코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 양을 두고 있다. 현재 미국 시애틀에 거주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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