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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디 앤더슨은 1990년대 볼티모어를 대표했던 호타준족의 좌타 외야수다. 1988년 4월 보스턴 레드삭스에서 데뷔한 앤더슨은 그 해 여름 고향팀인 볼티모어 오리올스로 트레이드 된 뒤 92년부터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붙박이 1루수가 된 이후 21홈런, 80타점, 53도루를 기록하며 올스타에 뽑혔으며 96년엔 무려 50개의 홈런과 21개 도루를 기록 리딩 히터의 개념을 바꾼 것으로 유명하다. 2000년까지 꾸준하게 활약하다가 2002년 클리블랜드로 이적, 그해 5월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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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5월 20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15년의 프로생활과 .256, 210홈런, 761타점, 315도루를 남기고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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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는 2005년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에서 천무 스테파니라는 활동명으로 데뷔했다. 2012년 솔로 앨범 '더 뉴 비기닝(The New Beginning)'을 통해 솔로에 도전했다. '프리즈너(Prisoner)', '위로위로', '투모로우(Tomorrow)' 등으로 다양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후 뮤지컬과 연극 무대를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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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